
정통 복지리
전통 요리 · 한식
신선한 복어와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한국의 대표적인 맑은 생선탕입니다. 복어의 담백한 맛과 콩나물, 미나리의 아삭한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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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- 복어 (흰점복 또는 졸복)400g
- 무100g
- 콩나물150g
- 미나리100g
- 대파1/2대
- 청양고추1개
- 홍고추1/2개
- 다시마10x10cm
- 국물용 멸치10g
- 다진 마늘1큰술
- 국간장2큰술
- 소금약간
- 후추약간
- 물1.5L
단계
- 1
복어는 깨끗이 손질하여 큼직하게 썰어 준비합니다. (독 제거 필수)
- 2
무는 나박썰기하고, 대파는 어슷썰기합니다.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.
- 3
냄비에 물, 다시마, 국물용 멸치를 넣고 끓여 육수를 냅니다. 다시마는 건져내고 멸치는 걸러냅니다.
- 4
육수에 무를 넣고 끓이다가 무가 투명해지면 복어를 넣고 끓입니다.
- 5
복어가 익으면 콩나물, 다진 마늘, 국간장을 넣고 끓입니다.
- 6
콩나물이 익으면 대파, 청양고추,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입니다.
- 7
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. 미나리를 넣고 살짝 익혀 마무리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