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생선 타코 (바하 스타일)
정통성 80% · 멕시칸
바삭하게 튀긴 흰살 생선과 상큼한 코울슬로, 크리미한 소스가 어우러진 바하 스타일의 생선 타코입니다. 신선한 재료의 조화가 일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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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- 흰살 생선 필렛 (예: 대구, 틸라피아)500g
- 맥주1컵
- 밀가루1컵
- 옥수수 전분1/2컵
- 소금1작은술
- 후추1/2작은술
- 식용유 (튀김용)넉넉히
- 양배추 (채 썬 것)2컵
- 마요네즈1/2컵
- 라임 즙2큰술
- 고수 (다진 것)2큰술
- 치폴레 소스 (선택 사항)적당량
- 옥수수 또르띠야12개
단계
- 1
생선 필렛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소금, 후추로 간합니다.
- 2
볼에 밀가루, 옥수수 전분, 소금, 후추를 넣고 섞은 후, 맥주를 조금씩 부어가며 튀김옷을 만듭니다. 너무 묽지 않게 농도를 조절합니다.
- 3
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80°C로 가열합니다.
- 4
생선 조각을 튀김옷에 묻혀 기름에 넣고 황금색이 될 때까지 바삭하게 튀깁니다. 건져내어 기름을 뺍니다.
- 5
다른 볼에 채 썬 양배추, 마요네즈, 라임 즙, 다진 고수, 소금, 후추를 넣고 코울슬로를 만듭니다.
- 6
또르띠야를 따뜻하게 데웁니다.
- 7
데운 또르띠야에 튀긴 생선, 코울슬로를 올립니다.
- 8
치폴레 소스를 뿌리고 취향에 따라 추가 토핑을 곁들여 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