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리주물럭 (전통 방식)
전통 요리 · 한식
매콤달콤한 양념에 재운 오리고기를 채소와 함께 볶아 먹는 한국의 대표적인 오리 요리입니다. 밥반찬으로도, 술안주로도 훌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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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- 오리고기 (훈제 또는 생)800g
- 양파1개
- 대파1대
- 청양고추2개
- 홍고추1개
- 깻잎10장
- 고추장4큰술
- 고춧가루2큰술
- 간장2큰술
- 설탕1큰술
- 다진 마늘1큰술
- 생강가루1/2작은술
- 참기름1큰술
- 후추약간
- 소금약간
- 식용유2큰술
단계
- 1
오리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. (훈제 오리 사용 시 생략 가능)
- 2
양파는 채 썰고, 대파는 어슷 썰고,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 썰어 씨를 제거합니다.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2-3등분 합니다.
- 3
볼에 고추장, 고춧가루, 간장, 설탕, 다진 마늘, 생강가루, 참기름,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오리 주물럭 양념장을 만듭니다.
- 4
썰어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5분 이상 재워둡니다.
- 5
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재워둔 오리고기를 넣어 중불에서 볶습니다.
- 6
오리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, 대파, 고추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.
- 7
채소가 숨이 죽고 오리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마지막에 깻잎을 넣고 살짝 섞어 불을 끕니다.
- 8
기호에 따라 소금,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