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소부코와 사프란 리소토
전통 요리 · 이탈리아 (밀라노 스타일)
오소부코를 전통적인 짝꿍인 사프란 리소토와 함께 제공하는 밀라노 스타일의 요리입니다. 풍부한 오소부코 소스가 크리미한 리소토와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.
이 레시피 평가하기
별 1개에서 5개를 선택하세요. 각 레시피는 한 번만 평가할 수 있습니다.
아직 평가가 없습니다.
재료
- 송아지 정강이4개
- 밀가루1/2 컵
- 올리브 오일2 큰술
- 양파1개 (다진 것)
- 당근1개 (다진 것)
- 셀러리1줄기 (다진 것)
- 마늘2쪽 (다진 것)
- 화이트 와인1 컵
- 육수 (송아지 또는 닭고기)2 컵
- 토마토 페이스트2 큰술
- 월계수 잎1장
- 타임2줄기
- 소금적당량
- 후추적당량
- 파슬리 (다진 것, 장식용)1/4 컵
- 레몬 제스트 (장식용)1 작은술
- 아르보리오 쌀1.5 컵
- 사프란 실약간
- 버터2 큰술
-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(강판에 간 것)1/2 컵
- 따뜻한 육수 (리소토용)4-5 컵
단계
- 1
오소부코 재료를 준비하고 170분간 조리합니다. (위의 클래식 오소부코 레시피 참조)
- 2
오소부코가 거의 완성될 무렵, 리소토를 만들기 시작합니다. 사프란 실을 따뜻한 육수 약간에 담가 색을 우려냅니다.
- 3
큰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양파를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.
- 4
아르보리오 쌀을 넣고 1-2분간 볶아 쌀알이 투명해지도록 합니다.
- 5
화이트 와인을 붓고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끓입니다.
- 6
따뜻한 육수를 한 국자씩 넣어가며, 쌀이 액체를 흡수할 때마다 계속 저어줍니다. 사프란 우린 물도 이때 넣습니다.
- 7
약 18-20분 동안 또는 쌀이 알덴테 상태가 될 때까지 계속 저어주며 육수를 추가합니다.
- 8
불에서 내려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와 버터를 넣고 잘 섞어 크리미하게 만듭니다.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.
- 9
접시에 사프란 리소토를 담고 그 위에 오소부코를 올립니다. 오소부코 소스를 넉넉히 뿌리고 파슬리와 레몬 제스트로 장식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