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전통 감자옹심이
전통 요리 · 한식
강원도 향토 음식으로, 강판에 간 감자를 으깨어 빚은 새알심을 멸치 육수에 끓여낸 맑고 시원한 국물 요리입니다. 감자의 구수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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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료
- 감자500g
- 멸치 육수1.5L
- 감자 전분3큰술
- 국간장1큰술
- 다진 마늘1작은술
- 소금약간
- 후추약간
- 애호박50g
- 당근30g
- 표고버섯2개
- 청양고추1개
- 홍고추1/2개
- 대파1/4대
단계
- 1
감자는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 즙을 짜낸 후, 으깨어 감자 전분과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.
- 2
반죽을 한입 크기로 떼어 끓는 멸치 육수에 넣어 익힙니다. 떠오르면 건져냅니다.
- 3
애호박, 당근, 표고버섯은 채 썰고, 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합니다.
- 4
다른 냄비에 멸치 육수를 붓고 끓이다가 채 썬 채소와 표고버섯을 넣고 끓입니다.
- 5
채소가 익으면 옹심이를 넣고 국간장, 다진 마늘, 소금,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.
- 6
마지막에 어슷 썬 고추와 송송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