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정통 어묵탕
전통 요리 · 한식
깊고 시원한 국물과 다양한 종류의 어묵이 어우러진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철 국물 요리입니다. 멸치와 다시마로 우려낸 육수에 무, 쑥갓, 대파 등을 넣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냅니다.
이 레시피 평가하기
별 1개에서 5개를 선택하세요. 각 레시피는 한 번만 평가할 수 있습니다.
아직 평가가 없습니다.
재료
- 사각 어묵200g
- 봉 어묵100g
- 무100g
- 대파1/2대
- 쑥갓30g
- 청양고추1개
- 홍고추1/2개
- 국물용 멸치10g
- 다시마5g
- 물1.5L
- 국간장1큰술
- 다진 마늘1/2큰술
- 소금약간
- 후추약간
단계
- 1
무는 나박썰기하고, 대파, 청양고추, 홍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.
- 2
사각 어묵과 봉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합니다.
- 3
냄비에 물, 국물용 멸치, 다시마를 넣고 끓여 육수를 냅니다.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냅니다.
- 4
육수에 무를 넣고 끓입니다. 무가 투명해지면 데친 어묵을 넣습니다.
- 5
국간장, 다진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. 간을 보고 소금으로 맞춰줍니다.
- 6
마지막으로 대파, 쑥갓, 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완성합니다. 후추를 약간 뿌립니다.



